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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SUNGMO EYE CLINIC

눈은 평생을 함께합니다.
정확한 진단이 먼저입니다

안과 전문의 2인이 검사부터 상담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SERVICE

이런 진료를 봅니다

백내장·노안흐려 보이고 번져 보일 때
녹내장시야가 좁아지는 것은 스스로 알기 어렵습니다
망막질환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비문증 등
안구건조증뻑뻑하고 시린 눈, 원인부터 찾기
정기 눈 검진시력·안압·안저 등 정기적인 눈 건강 상태 확인
PROFILE

원장 소개

곽재혁 대표원장
안과 전문의 · 망막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졸업
  •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센터 망막 전임의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과 전문의 · 지도전문의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외래교수
  • 대한안과학회 등 국내외 학회 정회원 (한국망막학회, 한국백내장및굴절수술학회, ASCRS, ESCRS, ARVO 등)
INFORMATION

진료 안내

주소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654 삼영빌딩 2층
전화02-477-6542
의료진곽재혁 대표원장 · 홍경의 대표원장. 두 원장 모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과 전문의 출신으로, 곽재혁 원장은 망막, 홍경의 원장은 녹내장을 세부 전공했습니다.
진료시간월·화·목 09:30~18:30 / 수·금 09:30~19:30 / 토·일 09:30~13:30 (점심 13:00~14:00, 공휴일 휴무)
예약전화 문의 후 내원해 주세요
COLUMN

원장이 직접 쓰는 건강 칼럼

건강 칼럼

노안 교정에 대한 오해

노안을 없앤다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다 — 다만 불편을 줄이는 선택지는 생활에 따라 달라진다.

2026년 8월 6일
건강 칼럼

백내장 수술에서 갈리는 것

백내장 수술의 결과는 수술 자체만이 아니라, 어떤 인공렌즈를 어떤 도수로 넣느냐에서 갈린다.

2026년 8월 6일
건강 칼럼

렌즈삽입술을 둘러싼 오해들

각막을 깎는 대신 눈 안에 얇은 렌즈를 넣는 방법 —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오해를 정리한다.

2026년 8월 6일
건강 칼럼

눈이 뻑뻑한 사람들의 공통점

안구건조는 흔하지만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 유독 심한 경우에 반복해서 겹치는 생활 습관들.

2026년 8월 6일
건강 칼럼

아이의 눈이 유독 빨리 나빠질 때

근시가 진행되는 속도는 아이마다 다르다 — 빠르게 진행되는 아이에게서 반복해서 보이는 신호들.

2026년 8월 6일
건강 칼럼

직선이 휘어 보인다면

창틀이나 타일의 곧은 선이 물결처럼 휘어 보이는 것은, 눈 안쪽 황반의 변화를 의심해 볼 수 있는 신호다.

2026년 8월 6일
건강 칼럼

시야가 좁아지는 것을 스스로 알기 어려운 이유

녹내장은 시야가 바깥쪽부터 서서히 좁아지는데, 두 눈이 서로를 가려 주기 때문에 본인은 늦게 알아차린다.

2026년 8월 6일
건강 칼럼

눈을 하루도 쉬게 하지 않으면

눈을 뜨자마자 화면을 보고 잠들기 직전까지 화면을 보는 생활에서, 눈에는 순서대로 변화가 쌓인다.

2026년 8월 6일
건강 칼럼

도수를 올려도 그때뿐이라면

안경과 렌즈에 계속 비용을 쓰는데도 불편이 반복된다면, 도수가 아니라 눈을 쓰는 방식을 봐야 할 때가 있다.

2026년 8월 6일
건강 칼럼

노안이 이르게 찾아오는 눈

노안은 중년의 일로 여겨지지만, 화면을 오래 보는 눈에서는 이른 나이에도 초점 조절이 느려질 수 있다.

2026년 8월 6일
눈 건강 칼럼

렌즈를 오래 낀 눈에서 나타나는 변화

편해서 무심코 이어가지만, 각막은 조용히 지친다. 진료실에서 자주 보이는 신호들.

2026년 8월 3일
눈 건강 칼럼

당뇨가 있다면 눈도 함께 보아야 하는 이유

혈당이 높으면 눈 속 미세혈관부터 영향을 받는다. 초기에는 티가 잘 나지 않는다.

2026년 8월 3일
눈 건강 칼럼

눈앞에 떠다니는 것, 나눠서 보아야 한다

어느 정도는 자연스러운 변화다. 다만 그냥 두어도 되는 경우와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갈린다.

2026년 8월 3일
눈 건강 칼럼

사진에서 눈이 달라 보이는 이유

타고난 눈매의 문제가 아니라 그날 눈 상태의 차이인 경우가 많다.

2026년 8월 3일
건강 칼럼

눈에도 정기 검진이 필요하다

조용히 진행하는 눈의 병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있다.

2026년 7월 26일
건강 칼럼

흐려진 시야, 노안과 백내장은 다르다

40대 이후 함께 찾아오는 두 변화 — 이름은 익숙하지만 원인도 대처도 같지 않다.

2026년 7월 26일
건강 칼럼

뻑뻑한 눈, 나이 탓만은 아니다

흔하다는 이유로 가장 자주 방치되는 안구건조증 — 원인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2026년 7월 26일
건강 칼럼

눈이 보내는 신호를 읽는 법

시력은 서서히 나빠지기에, 이상은 늘 뒤늦게 알아차린다 — 집에서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것들.

2026년 7월 26일